[신형 밧데리2개]두더지/들쥐/굴쥐퇴치기 Mole-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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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코드 G0000005694
제조사/원산지 (주)단비 / 한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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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 상세정보

 

정면 (220mm X 360mm X 280mm / 연장파이프(Extension Pipe)를 연결한

완제품 상태)


( 매립높이를 약 25Cm 내외로 하기 위하여 연결

파이프의 길이와 형상 변경)


유의사항

매립(埋立)하는 높이는 본체뚜껑 바로밑부터 연결파이프 V-Cut한 부분

(두더지 굴)까지 평균 25Cm 내외 입니다


참고:


두더지 굴에서 두더지가 사는 동안이나마 "영구적인 지하 굴" 의 깊이는 대개 평상 시에는 건조한 지표 면에서 20~30Cm 내외로 관찰되며

먹이활동을 하기 위한 굴에서는 풀섶(습기)이 많은 경우 지표 면에 아주 가까이 대략 지하 10Cm 내외로 파고 다니는 것이 관찰되고 있습니다.

땅 표면이 척박하고 말라있을 때에는 물기(습기)가 있어야 지렁이나 굼뱅이가 살기에 그 이상의 깊이로 파고 다닙니다.


계절에 따라서 여름 철. 저기압 기후인 장마철인 경우에는 지표 면에서 대략 10Cm 내외에서 땅을 파고 다니는 것으로 관찰되고 있습니다.


제품의 소개

본 제품은 동종(同種)업계 세계에서 유일(唯一)하게 2가지의 해충(밭쥐와 두더지)을 겸용으로 퇴치하는독특한 제품으로서 땅 속 두더지는 물론 원래 주인인 두더지를 몰아내고 그 두더지 굴을 빼앗아 사는 들쥐. 밭쥐 등을 몰아내기 위하여 만든 랜턴배터리를 주 전원으로하는 두더지 / 밭쥐-겸용 퇴치기입니다.


두더지가 굴을 파고 돌아다닐 때

두더지를 질급(窒急)하게 하여 도주로(逃走路)로 도망치게 하여 둥지 안에서 꼼짝 못하게 요지부동(搖之不動)으로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지진날 때 땅이 떨리는 소리 즉. 지하심층-충격파(지진파) 뿐입니다.


내쇼날지오그라픽(NATGEO)에 의하면


두더지는 먹이활동을 하다가 막상 지진파소리를 들었을 때(접했을 때) 만사제치고 재빨리 보금자리로 도망가서 일체 부동자세로. 여진(餘震)이 있을 때도 마찬가지로 전혀 움직이지 못하다가 결국 먹이활동을 못함으로서 또는 먹이활동을 잊은 채 불과 몇 시간 만에 영양실조로 아사(餓死)하여 굶어 죽게 되는 것입니다. 

그러한 생태습관으로 두더지는 외부환경에 상당히 쇠약(衰弱)하여 성체(成體)가 되기 전에까지 생존율은 불과 1/20 (5%) 밖에 안되는 것으로 관찰되고 있습니다.


이미 10여년  년 전부터 판매하고 있는 두더지퇴치기 몰-엑스(Mole-X) 제품과 같이

지하심층에서 발생하는 지진파장을 초음파-피에조(스피커)를 통하여 유사-지진파장을 구현하여 방사해 줌으로서 굴 속에서 생활하는 두더지는 이 폭파열음(지진파로 오인)을 들었을 때 흡사 땅 속에서 "진짜 지진이 났다" 고 오판하여 청각적 통증을 못이겨 자기 보금자리(둥지)로 도망가서 있다가 그 사이에 굶어죽게 만드는 땅 속 두더지퇴치기의 퇴치방법은 이미 30여 년 전부터 외국의 전문메이커(최초 미국 Weitech사)를 통하여 해외로 널리 알려진 바 있습니다.


본 제품은 땅 속 두더지에 대한 피해는 물론


원래 굴을 판 주인이었던 두더지를 몰아내고 그 굴 속에서 서식하는 밭 쥐(들 쥐)들의 피해 사례가 오히려 더 많다는 국내 인삼. 장뇌삼. 조합원들 다수가 군청의 농민지원품목으로 몰엑스(Mole-X)를 지원받아 사용하면서 한결같이 거의 유사한 현장 피해 사례 등 을 제보줌으로서 "두더지와 들 쥐를 동시에 퇴치해야한다." 는 명제(命題)를 알게되어 개발에 착수(着手)하게 되었습니다.


쥐는 이미 다 알다시피 쥐의 번식력은

가히 상상 그 이상으로 먹거리가 풍부한 뿌리열매가 많은 밭-작물 등에서의 "들 쥐의 번식력"은 정부미 -비축 양곡 보관창고 안에 서식하는 집 쥐와 같은 호화(豪華)스러운 환경은 비록 아니겠지만 부엉이나 뱀 등 천적이 별로 없다면 서식 / 개체수의 번식 속도는 상당할 것입니다. 


특히 인삼이나 기타 특용작물의 재배 환경은 악천후를 대비하는 대규모 비닐하우스가 많아 들 쥐가 살기 좋은  환경으로 그 다지 천적(天敵)이 없는 한 번식속도가 엄청나게 됩니다.



현장 제보 내용인 즉.  


들 쥐들이 이미 여러갈래 파 놓은 두더지 굴에서 기존에 살던 두더지를 몰아내고 그 굴을 이용하여 집단적으로 주인행세를 하면서 먹이활동 내지 주둔지(駐屯地)로 이용하고 있어 특히 고가(高價)의 구근작물(뿌리열매)의 피해도 크거니와 일단 들 쥐가 인삼 밭에 나타나기 시작하면 오히려 두더지 개체수보다 더 많이 급증한다. 는 현지 관찰 제보를 토대로 만든 볼앤몰-엑스(Vole&Mole-X)는 현장소비자 욕구(慾求)의 주문 형태로 개발한 들쥐와 두더지-겸용 퇴치기 입니다. 


실제로 현지 인삼조합원이 운영하는 임삼 밭에 나아가 현지 조사해 본 결과


들 판과 인접한 인삼 밭 둘레에서 들 쥐들이 집단적으로 서식하는 것으로 관찰 조사되었고 개중(個中)에는 임삼뿌리의 밑동이가 밭고랑을 따라 줄지어 송두리 째 땅 속에서 갉아 먹은 흔적으로 인하여 인삼잎이 누렇게 말라 죽어가는 사례 등으로 보아

두더지 굴을 이용한 들 쥐들이 새로운 먹잇감.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변모해 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.


이에 기존 몰-엑스(Mole-X)의 방사 음압과 새롭게 부상(浮上)하게 된  밭 쥐. 들 쥐(전서田鼠)를 퇴치하기 위한 하이피치(High Pitch)형 불규칙-충격-음파(랜덤-쇼크-스크레치 사운드)를 좌-우 선택 셀렉터스위치에 의하여 구분 방사하게 하여 두더지와 밭 쥐의 퇴치를 겸용할 수 있게 한 전세계 유일하게 전혀 새로운 제품이 탄생(誕生)하게 된 것입니다.



들 쥐나 밭 쥐는 그 활동 빈번(頻煩)도에 따라 가면 갈 수록 굴 구멍의 둘레가 커지기 때문에 밭 작물의 뿌리 층에  공기구멍( 빈 터널)을 더 크게 만들어 냄으로서 결국 수분(영양분)과 뿌리를 차단함으로서 밭 작물을 말라 죽게 하는 원흉(元兇)이 됩니다.


게다가 밭고랑을 따라 값비싼 구근(球根)작물을 말라죽게하고 뿌리 자체를 조금씩 베어먹은 흔적(상흔傷痕)으로 인하여 상품의 품질 저하는 물론 한 번 심어놓은 인삼의 경우 최소한 수확할 때까지 4~5년 이상 지속관리를 해야함으로서 이미 피해를 입은 구근 작물들은 전체 수확 시기까지 기다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농가로서는 이만저만한 손해가 큰 것입니다.


또한 두더지는 겨울잠이라도 자나 들 쥐들은 연중 내내 계속 활동함으로서 야외-밭 작물을 제외한 보온용 비닐-하우스 등 의 특용작물은 줄곧 연중내내 손상을 입히는 것입니다.




제품의 특징과 구매결정 포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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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충퇴치기/유인제 [신형 밧데리2개]두더지/들쥐/굴쥐퇴치기 Mole-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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